쿠팡 판매 상품 사진 · 판매처마다 옵션 구성이 다를 수 있습니다
테일러메이드 Qi10 MAX 페어웨이 우드
마지막 업데이트
쿠팡 판매가
269,000원
10월 22일 확인 · 현재 가격과 다를 수 있음
쿠팡에서 이 가격 보기쿠팡 파트너스 링크입니다. 구매 시 이 사이트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, 구매자 가격은 같습니다.
연결 상품: (본사정품) 테일러메이드코리아 Qi10 MAX 페어웨이우드(남여)
| 브랜드 | 테일러메이드 |
|---|---|
| 추천 실력 | 초심자 |
| 가격대 | 중가 (우드 비교 기준) |
| 연결 상품 번호·로프트 | 판매처 확인 |
| 연결 상품 샤프트 | 판매처 확인 |
| 출시 | 2024년 |
테일러메이드 2024년 Qi10 시리즈 가운데 관용성에 맞춘 페어웨이 우드입니다. 200cc 큰 헤드에 무게를 뒤쪽 낮은 곳에 두어 쉽게 뜨고 빗맞아도 덜 휘도록 만들었습니다.
남성 우드 비교 및 선택 가이드실력별 비교 보기 ›
상세 설명을 글로 보기
구매 전 확인할 점
- 번호(3번·5번·7번)와 로프트, 샤프트 강도를 옵션에서 확인하세요.
- 초보는 5번(18°) 이상과 R·SR 샤프트 권장
- 테일러메이드코리아 정품 여부 확인
- 국내 정품(병행수입·해외직구 아님)인지, 쿠팡 직매입인지 판매자 배송인지 판매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.
이런 분께 맞아요
우드가 잘 안 맞아 큰 헤드가 필요한 분께 맞는 모델입니다. 남성 우드 비교 및 선택 가이드에서 초보 단계로 분류했습니다. 강점으로는 200cc 큰 헤드로 빗맞아도 안정적, 뒤쪽 낮은 무게로 쉽게 뜸을(를) 꼽았습니다.
이런 분은 다른 선택이 나아요
2025·2026년 신모델보다 한 세대 앞선 모델, 강한 스윙엔 탄도가 높을 수 있음 점이 마음에 걸린다면 다른 모델을 함께 보세요. 예산을 줄이고 싶다면 같은 단계의 미즈노 ST-MAX 230 페어웨이 우드(저가)가 있습니다.
비슷한 상품과 차이
- 미즈노 ST-MAX 230 페어웨이 우드보다 가성비 점수는 낮게 매겼습니다. 가격대는 중가, 미즈노 ST-MAX 230 페어웨이 우드는 저가입니다.
- 핑 G440 SFT 페어웨이 우드보다 가성비 점수는 높게 매겼습니다. 가격대는 중가, 핑 G440 SFT 페어웨이 우드는 고가입니다.
점수 비교는 이 사이트의 주관적 편집 점수 기준입니다.
남성 우드 비교 및 선택 가이드
초심자 추천 2위 (초심자 4종 중) · 관용성 중심
“신모델보다 낮은 가격으로 쉬운 우드를 찾는 초보에게 맞는 선택”
+ 200cc 큰 헤드로 빗맞아도 안정적
+ 뒤쪽 낮은 무게로 쉽게 뜸
- 2025·2026년 신모델보다 한 세대 앞선 모델
- 강한 스윙엔 탄도가 높을 수 있음
초이스골프 비교표
초심자 남성 페어웨이 우드 추천 4종 한눈에 비교
| 비거리 | - | 6/10 | 6/10 | - |
|---|---|---|---|---|
| 편집 점수 | 4.5 | 4.3 | 4.0 | 3.8 |
| 실력·가격대 | 초심자₩ | 초심자₩₩ | 초심자₩₩₩ | 초심자₩₩₩ |
| 한마디 | 쉽게 띄우는 5번 | 큰 헤드 Qi10 | 슬라이스 줄이는 우드 | 가볍고 화려한 |
| 번호·로프트 | 5번 18° | 판매처 확인 | 판매처 확인 | 19° |
| 샤프트 | SR | 판매처 확인 | 판매처 확인 | R |
| 출시 | 2023년 | 2024년 | 2025년 | - |
| 강점 | 띄우기 쉬움 | 관용성·띄우기 | 방향 안정 | 가벼운 스윙 |
| 약점 | 인지도 | 직전 세대 | 가격 높음 | 가성비 |
| 항목별 | 비거리 성향●●●●●관용성●●●●●띄우기 쉬움●●●●●가성비●●●●● | 비거리 성향●●●●●관용성●●●●●띄우기 쉬움●●●●●가성비●●●●● | 비거리 성향●●●●●관용성●●●●●띄우기 쉬움●●●●●가성비●●●●● | 비거리 성향●●●●●관용성●●●●●띄우기 쉬움●●●●●가성비●●●●● |
| 가격 | ₩ | ₩₩ | ₩₩₩ | ₩₩₩ |
점수는 주관적 참고 점수(공식 평가 아님) · 순위는 같은 실력 단계 안에서만 매깁니다 · 가격은 링크 생성 시 확인한 쿠팡 판매가로 현재 가격과 다를 수 있음 · 버튼은 쿠팡 파트너스 링크
우드 고르는 법
페어웨이 우드는 드라이버 다음으로 멀리 보내는 클럽입니다. 티샷 대용인지, 페어웨이에서 치는 용도인지에 따라 고르는 기준이 달라집니다.
- 3번(15° 전후)은 비거리, 5번(18° 전후)은 공을 띄우기 쉬운 쪽입니다.
- 페어웨이에서 자주 친다면 헤드가 얕고 관용성 높은 모델이 편합니다.
- 드라이버와 비슷한 샤프트 무게·강도를 맞추면 스윙 감각이 비슷해집니다.

